일상 속 지친 마음에 클래식의 숨결을 전하는 이동형 콘서트입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어우러진 따뜻한 선율 속에서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다시 하루를 시작할 힘을 선물합니다.공간이 공연장이 되고, 음악이 위로가 되는 순간—인뮤직이 당신 곁으로 찾아갑니다.
※ 공연시간 : 40~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