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속 명장면을 클래식 선율로 다시 만나는 감성 북콘서트입니다.
‘빨간머리 앤’, ‘작은 아씨들’ 등 시대를 넘어 사랑받은 이야기들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따뜻한 하모니로 새롭게 피어납니다.이야기와 음악이 함께 흐르는 순간, 책 속 인물들의 마음이 오늘의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읽고, 듣고, 느끼는 책과 음악의 향연 — 북스 인 뮤직.
※ 공연시간 : 40~50분